국가생산성대상 소개

NATIONAL PRODUCTIVITY AWARD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 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보급합니다.

※법적근거 : 산업발전법 제27조 2항 (동법 시행령 제16조)

연혁

  • 2025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활성화 위한 AI 선도기업 부문 특별상 신설

  • 2019

    재외동포 기업(인) 부문 신설 (글로벌생산성대상)

  • 2018

    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 부문 특별상 신설

  • 2016

    종합대상 서비스업 분리, 서비스 우수기업 부문 특별상 신설

  • 2013

    중소규모 기업의 생산성향상 활성화를 위한 ‘생산성 강소기업부문’과 지속가능한 경영시스템 구축 유도를 위한 ‘지속가능경영부문’ 특별상 신설

  • 2012

    중견기업 부문 종합대상 신설

  • 2010

    ‘생산성향상 선도기업부문’ 특별상 신설

  • 2006

    기업의 지속적인 혁신활동 운동 전개를 지원하기 위해 혁신활동 우수팀 경진대회 신설

  • 2005

    노사화합을 통한 경영시스템 개선 및 혁신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노사협력부문’ 특별상 신설

  • 2004

    산업발전법 개정에 따라 ‘한국경영생산성대상’을 ‘국가생산성대상’으로 명칭변경

  • 2003

    생산성 달을 제정하여 체계적인 생산성주간행사 및 부대행사 추진

  • 2002

    수상기업 지방순회 우수사례발표회 및 지방연찬회 개최

  • 2001

    '생산성대상‘과 ’신경영혁신대상‘을 통합하여 ’한국경영생산성대상‘으로 개편

  • 1995

    기업의 경영혁신 촉진을 목적으로 미국의 MB, 일본의 JQA를 벤치마킹한 ‘신경영혁신대상’ 신설

  • 1993

    생산성향상 유공자부문 포상 신설

  • 1991

    생산성향상 우수기업 지정제도 신설

  • 1987

    정부포상제도로 승격, ‘생산성대상’으로 명칭 변경

  • 1975

    제1회 생산성향상 전국촉진대회 실시

  • 1962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생산성 상’ 제정

심사체계

[국가생산성대상의 심사기준 체계]

경영 생산성 기준은 조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기준으로, 시스템 관점(System Thinking)에서 체계화되었습니다.
경영 생산성의 중심 사상과 7개 범주는 상호 연계된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하나의 통합된 경영시스템을 형성합니다.

시스템 관점이란 조직을 개별 요소의 집합이 아닌, 각 요소가 상호작용하며 성과를 창출하는 하나의 유기체로 인식하는 개념입니다.
이에 따라 경영생산성 기준은 개별 영역의 성과 뿐만 아니라, 영역 간 조화와 연계를 통해 경영시스템 전반의 일관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구조적으로는 ①리더십, ②전략기획, ③고객이 ‘리더십 영역’을 구성하며, 이는 조직의 방향 설정과 기회 탐색, 비전 수립의 핵심 역할을 담당합니다.
리더십은 전략과 고객에 집중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방향성을 명확히 합니다.

반면 ④인적자원, ⑤프로세스 관리, ⑥사업성과는 ‘성과 창출 영역’을 구성합니다.
이는 인적자원과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실제 성과가 창출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으로, 리더십 영역과의 연계는 조직의 성과와 지속적 발전에 있어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경영생산성 기준은 전략과 실행계획(Strategy & Action Plan)을 통해 시장과 고객 중심의 성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자원 배분과 실행을 유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모든 부서와 구성원의 성과지표는 공통된 방향성과 연계성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울러 ⑦측정, 분석 및 지식관리(Measurement, Analysis, and Knowledge Management)는 각 범주를 연결하는 기반 요소로서, 객관적인 정보와 분석을 통해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조직의 경쟁력과 성과 향상을 뒷받침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경영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성과관리시스템의 핵심 기반이 됩니다.